[연예부 기사]
배우 신서리와 정인의 달달한 대낮 데이트 현장이 목격됐다.
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대낮부터 정인이랑 남산타워 데이트 목격"이라는 제목과 함께
두 사람을 보았다는 목격담이 올라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목격자에 따르면 두 사람은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은 채
여느 평범한 연인들처럼 N서울타워(남산타워) 주변을 거닐며
다정한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캐주얼한 차림에도 숨겨지지 않는 비주얼이
단숨에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두 사람의 남산 목격담을 접한 누리꾼들은
"대낮부터 보기 좋은 예쁜 커플이다", "남산타워 자물쇠 걸러 갔나?",
"고고한 학?이랑은 안 어울린다", "차세계가 왜 고고한 학이냐",
"그때 그 정인이랑은 헤어졌나보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theqoo news 파락호 기자.
theqoo@dyb.com
뭔가 이런 목격담이랑 기사가 없을것 같아서 써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