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드라마 완결 나야만 보는데 드디어 봄ㅋㅋㅋ
드라마 몰입도 좋고 재밌었는데 어쩔 수 없이 답답한 부분이 있었고ㅠ
그게 속 시원하게 해결될 수 없다는 걸 알아서...
보면서 두 가지 이해가 안 된 점은 다리 저는 남자는 얘기는 대체 뭐임? 순영이가 거짓말 한건가?
그리고 난 순영이 좀 많이 이해가 안갔음...뭐 그 시대에 아빠 없는 자식으로 자라면서 힘들까봐 자식 위해서 호적을 옮겨갔다쳐도 본인 맥여주고 키워준 자기 오빠를 30년 넘게 안보고 살 정도로 돌아선다는게 좀 의아했음 생각해보면 첨부터 오빠에 대한 애정이 그리 깊어보이지 않았긴했는데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