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오디션을 많이 보고 떨어지던 시기가 있었어요. 그러다 갑자기 어느 순간 오디션 연기가 낯설게 느껴지더라고요. 이상하게 몇 번 말리고 나니 그다음부터는 긴장돼서 연기가 더 안 되고요. 이런 시기를 몇 번 겪고 나니 저절로 기대를 안 하게 됐죠. '유어 아너' 때도 똑같이 떨고 있었어요. 그때 감독님께서 걱정하지 말라며 '생긴 게 김상혁이야. 얼굴에 나쁜 이미지가 있어'라고 격려해 줬던 기억이 납니다.(웃음)"
아진짜 유어아너되서 넘 다행 근데 실력이 좋아서 언젠간 흥했을배우같아 ㅋㅋㅋ 아니 감독님 칭찬이에요 뭐에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