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ㅊㄱㅇ배우 욕 안먹는다는데
343 7
2026.06.10 13:32
343 7

팬없는 배우들한테 그 썅내나는 묘한 말투가 있어 ㄹㅇ...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셀럽들도 사용하는 화잘먹 패드💗 핑크 글로우 패드 체험단 207 00:05 16,45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363,48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675,25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257,33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964,627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533,591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25.05.17 1,138,940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3 25.05.17 1,204,265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5/22 ver.) 157 25.02.04 1,806,936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123 24.02.08 4,634,487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561,565
공지 알림/결과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ノ =͟͟͞🎟 175 22.03.12 7,109,965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9 21.04.26 5,715,056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811,082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09 19.02.22 5,945,637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118,578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877378 잡담 근데 유명배우들 쥐고 있다가 할것처럼 하고 안하고 이런거 많다고는 들었어 15:27 0
15877377 잡담 근데 확정아닌데 저렇게 기사내면 되게 부담스럽겠다 15:27 46
15877376 스퀘어 영화 <상자 속의 양> CGV 에그지수 15:27 25
15877375 잡담 윰세 orm 카드 미리 작성해봤다 15:27 5
15877374 잡담 결국 ㅂㅈㅎ ㅈㄷㅇ 둘다 아닌데 끌려나온 거잖아 15:27 59
15877373 잡담 근데 애초에 박지훈 장동윤 둘다 배우측에선 확정이라 한적이 없음 4 15:27 95
15877372 잡담 이제훈 새드 안경도 쓰고나오나봄 귀여움 1 15:26 33
15877371 잡담 내배 차기작은 없는거니!!!!!! 2 15:26 15
15877370 잡담 8. 무명의 더쿠 2026-06-10 15:23:37 '프로모터' 제작진 입장에서는 천군만마를 얻게 됐다. 앞서 이 역할을 제안받았던 배우 박지훈이 오랜 기간 고민을 하다 몇 달만에 출연을 고사하면서 제작진은 발등에 불똥이 떨어진 상황이 됐다. 작품이 난관에 봉착했지만, 새로운 주인공을 빠르게 물색해 비로소 촬영을 준비할 수 있게 됐다. 4 15:26 214
15877369 잡담 불륜에 아련한 음악 깔지마라했다 1 15:25 47
15877368 잡담 프로모터 제작사 ㅇㄷ임? 2 15:25 152
15877367 잡담 허남준 느와르 잘 어울릴듯 15:25 49
15877366 잡담 확정전에 기사내는거 진짜 별로인듯 2 15:25 117
15877365 잡담 의보사 캐스팅 왜 더 안뜨지 1 15:25 20
15877364 잡담 내배 내년에도 보려면 차차기작 빨리 떠야되는데.. 15:25 19
15877363 잡담 박지훈 다른 장르물 들어가길 원했음 15:25 89
15877362 잡담 장동윤한테 고맙다고 한건아니고 박지훈이 몇달을 고민하다 거절해서 발등에 불떨어진 상황이였다 이런식으로 4 15:25 200
15877361 잡담 태후도 그때는 사전제작이 생소했던때라 캐스팅 여러명이 거절했음 15:25 41
15877360 잡담 프로모터' 제작진 입장에서는 천군만마를 얻게 됐다. 앞서 이 역할을 제안받았던 배우 박지훈이 오랜 기간 고민을 하다 몇 달만에 출연을 고사하면서 제작진은 발등에 불똥이 떨어진 상황이 됐다. 작품이 난관에 봉착했지만, 새로운 주인공을 빠르게 물색해 비로소 촬영을 준비할 수 있게 됐다. 4 15:25 205
15877359 잡담 캐스팅 하나만 더 떠봐 15:24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