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초반부터 비리가 있다는게 나왔는데 자꾸 '뭔가가 있다' 이정도로 나오고 계속 미뤄지기만 했어
임소령도 마찬가지로 뭔일이 있긴 있었는데 그게 뭔일인지 아직 제대로 모르는 상황이 10회가 끝난 시점에서도 이어진다는게...물론 임소령 사건이 꽤 중요한건 알겠는데 주인공이랑 직접적으로 연관있는 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자꾸 뭔가 있다 뭔가 있어 이런 느낌만 계속 줬다고 생각함 그래서 그부분 나올때마다 보는입장에서도 좀 지치더라
남은 2회차 마무리 잘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