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봉 백만개 박고싶다빌런과 밉상, 괴짜와 이방인처럼 대중이 이미 익숙하게 인식하는 캐릭터들을 납작하게 보이지 않게끔 만든다. 덕분에 그의 캐릭터들은 단순한 기능적 역할에 머무르지 않고 생명력을 갖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