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출근!’을 통해 처음 연기 호흡을 맞춘 박지현에 대한 이야기도 전했다. 서인국은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많았다”라고 운을 뗀 뒤 “워낙 유쾌하고 재치 있는 배우라 촬영장에서 웃을 일이 많았고, 노래를 좋아하는 공통점이 있어서 세트 촬영 때는 노래도 같이 듣고 부르면서 재미있게 촬영했다. 덕분에 촬영 내내 즐겁게 호흡을 맞출 수 있었다”라고 밝혀 남다른 케미를 기대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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