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화 보니까 두번 말하는 것도 싫어하네
대군자가 세상 포기한듯 칩거한 거 같아도 가슴에 풍운 품었다고 했었는데
세계도 굳이 할아버지 후광없이도 최고자리 가겠다는 야망 갖고 있고 ㅋㅋ
참고 살다 맘에 품은 사람도 명예도 다 놓쳐서인가
세계는 극단적 반대 성향이 되어서 그렇지 ㅋㅋ
3화 보니까 두번 말하는 것도 싫어하네
대군자가 세상 포기한듯 칩거한 거 같아도 가슴에 풍운 품었다고 했었는데
세계도 굳이 할아버지 후광없이도 최고자리 가겠다는 야망 갖고 있고 ㅋㅋ
참고 살다 맘에 품은 사람도 명예도 다 놓쳐서인가
세계는 극단적 반대 성향이 되어서 그렇지 ㅋㅋ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