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i/status/2058772842280530302
기력 없는 상태로 온몸의 힘을 끌어다쓴거라 거칠게 숨 몰아쉬는데 그 복잡미묘함을 살린 박지훈 눈빛연기가 미친것같음
사실 이 직전까지 이홍위는 살았지만 산 게 아닌 상태였잖아 그치만 마을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본인의 의지로 처음 고성을 지르며 맞서싸운 순간 뭔가 정말 오랜만에 자기가 살아있다는 느낌을 받았을 것 같음 진짜 심장이 뛰고있구나를 느꼈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