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한번도자신의의지대로살지못한삶을아느냐 나레는 내용이 진짜 미칠거 같음 왜 하늘이 아직까지 나를 이승에 머물게 했냐니.. 17살이 왜 이런 생각을 하는거야.. ㅅㅂ ㅠㅠ.... 수양 씨발새끼 어떻게 죽여도 시원찮음 그러고 난 멈추지 않겠다 부터 톤이 좀 더 단단해짐 앞에 내용보다 ㅇㅇ 단단해지면서 그리고 그대는 관아로 가라 여기는 나레 끝처리가 여리게 빠지는데 이게 발음을 흘리는게 아니라 여린 느낌이 단단한데 여린느낌 해를 입지 않을것이다까지 너무 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