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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1이 계속 신경쓰였나봐
    • 09:47
    • 조회 6
    • onair
    • 아니야 요새 애들은 마라탕집 가
    • 09:47
    • 조회 7
    • onair
    • 동궁은 저럴거면 진짜 ㅈㄴ ㅈㄴ ㅈㄴ 무섭기라도 했어야했음
    • 09:46
    • 조회 18
    • 잡담
    • 동궁 연기 다들 무난하던데 의외로? 여기저기 말 나오는듯
    • 09:46
    • 조회 35
    • 잡담
    • 호프 직접 봐야되는게 나도 평만 들으면 내가 졸라 싫어할 영화인데 지금 개쳐돌았어
    • 09:46
    • 조회 7
    • 잡담
    • 곽동연 연기 잘하는 편 같음
    • 09:46
    • 조회 10
    • 잡담
    • 동궁은 연기가 중요해보이진 않음
    • 09:46
    • 조회 17
    • 잡담
    • 주지훈 유퀴즈 어케 기억하냐 ㅋㅋㅋㅋㅋ
    • 09:46
    • 조회 20
    • onair
    1
    • 드라마 리뷰평쓰는 기자들 평은 공감갈때 있기도
    • 09:46
    • 조회 21
    • 잡담
    • 동궁 장영남 조승우 이홍내 연기 좋았음
    • 09:46
    • 조회 18
    • 잡담
    1
    • 진짜 괜찮은 소재 날려쓰는 드라마 나오면 너무 아까움
    • 09:46
    • 조회 46
    • 잡담
    1
    • 졸라 웃김 끝나고 유퀴즈 찾아봐야지 ㅋㅋㅋㅋ
    • 09:46
    • 조회 21
    • onair
    • 주지훈도 바쁘게 사는구나 핑계고도 다 챙겨봐 유퀴즈에 트위터에
    • 09:46
    • 조회 30
    • onair
    1
    • 동궁 액션을 많이 보여줬으면 좋겠는데
    • 09:46
    • 조회 21
    • 잡담
    • 갑분 어떤 드라마 얘기 꺼내면 뭐뭐뭐 흐름으로 가겠구나가 보여
    • 09:45
    • 조회 40
    • 잡담
    1
    • 뭐야 그게 욕해서 산불 끄는 아저씨가?
    • 09:45
    • 조회 23
    • onair
    • ‘동궁’은 ‘기묘한 이야기’ 아류작,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여기에 주연 배우들의 미스 캐스팅, 그리고 빈약한 서사, 아쉬운 CG 퀄리티까지 하나부터 열까지 아쉽다.
    • 09:45
    • 조회 107
    • 잡담
    8
    • 배우들의 연기마저 아쉽다. 구천과 생강을 연기한 남주혁과 노윤서는 작품과 캐릭터가 지닌 무게감을 감당하기엔 존재감과 연기력 모두 가볍다. 우선 남주혁은 꾸준히 지적받아 온 표정 연기의 한계를 이번에도 넘지 못했다. 비극적인 과거와 무거운 숙명을 감내하는 인물임에도, 단조로운 표정은 캐릭터의 깊이를 담아내기엔 역부족이다
    • 09:45
    • 조회 89
    • 잡담
    1
    • 원더풀스 여주는 헤헤강쥐고 남주 ㄹㅇ 귀찮아보이는데
    • 09:45
    • 조회 23
    • 잡담
    • 오싹한연애 웹툰 떠서 찍먹하려다 다봤어 ㅋㅋㅋㅋㅋㅋㅋㅋ
    • 09:45
    • 조회 23
    • 잡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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