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사병 “저는 경호 선배님이랑 세 번째 같은 작품을 하고 있는 거라 저를 되게 예뻐라 하셨다. 같이 있을 때 ‘이런 건 이렇게 하면 더 좋아. 이렇게도 할 수 있으니까 생각해 봐. 이렇게 해서 네가 하나 더 가져가자’ 하고 만들어주신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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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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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코믹의 큰 축을 담당하는 윤경호(박재영 역), 이상이(황석호 역) 등 베테랑 배우들의 활약에 대해 강하경은 “분위기를 많이 풀어주셔서 소초 병사들이 편하게 있을 수 있었다. 더 좋은 연기를 할 수 있도록 리드 많이 하고 조언도 많이 해주셔서 엄청 좋았다”며 “저는 경호 선배님이랑 세 번째 같은 작품을 하고 있는 거라 저를 되게 예뻐라 하셨다. 같이 있을 때 ‘이런 건 이렇게 하면 더 좋아. 이렇게도 할 수 있으니까 생각해 봐. 이렇게 해서 네가 하나 더 가져가자’ 하고 만들어주신다. 나중에 선배가 되면 저렇게 해야겠다고 하는 것들을 많이 배울수 있었다”고 감탄했다.
또 ‘독고 리와인드’ 이후 8년 만에 재회하게 된 이홍내에 대해서는 “너무 반가웠다. 일단 여기 형들이 다 좋은 사람이다. 홍내 형은 과거에도 좋은 사람이었다. 제가 오디션 봐야 한다고 하면 도와줬던 형이었다. 오랜만에 다시 만났을 때도 여전히 너무 좋은 사람이었다”고 떠올렸다.
행보관님 윤병장 좋은사람 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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