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신 뿐 아니라 요리를 맛본 직후의 코믹한 표정 또한 빠질 수 없는 재미 요소다. 강하경은 “저는 거기서 NG가 많이 났다. 사실 방법을 모르겠더라. 선배님들을 보면서 ‘저렇게 해야 되는 거구나’ 습득했고, 후반부에서는 그냥 쭉쭉 갔다. 되게 특이하게 촬영했다. 내시경 카메라 같이 긴 대로 된 걸 집어넣더라. 거의 입 근처까지 가는 사람도 있고 저는 얼굴에서 멈췄다”고 현장을 전했다.
취랄 비하인드 개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시경카메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