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을 잘 아는 관계자는 "끊임없이 작품에 임하는 정경호와 한국·일본을 오가며 활동하는 최수영이 바쁜 탓에 만남이 뜸했고 최근 연인 사이를 정리했다"고 귀띔했다.
정경호·최수영은 연예계 대표적인 장수 커플로 불렸다. 두 사람은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 동문이며 교회에서 처음 만나 2012년 9월 연인으로 발전했다. 14년간 아름다운 사이를 이어왔지만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 본업에 충실할 예정이다.
이날 최수영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도 "둘이 결별한게 맞다"고 인정했다.
잡담 정경호 수영 찐으로 헤어졌나보네
2,368 3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