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항력 앞날을 보았습니다. 도련님 곁에 제 자리는 없습니다. https://theqoo.net/dyb/4236955413 무명의 더쿠 | 12:49 | 조회 수 38 이런 앞날일 줄은 몰랐죠.. 제대로 된 망사 앵초무진 망사의 맛을 이때 처음 봤는데 여전히 앵무 앵무 앵무새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