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노력하고 발로뛰어다니면서 도움 요청해서 결국은 아이를 구하게됐지만 이미 부모님 돈에 직장에...수차례 다 말아먹은
걔가 진짜 도박 중독에서 벗어날수있을까....싶은...ㅠㅜ.. 또 애가 도박할까봐 자신이없다는 아버지 말도 그럴만하고....
촉법 애들도 애 부모가 계속 안하무인에 내새끼만 소중하고 촉법이니까 무슨 범죄를 저질러도 용서하고 배우게하면 된다 마인드면 저런애들이 교정시설 들어갔다나온다쳐도 교화가될까...........
초등교사 괴롭혀서 자살직전까지몰고간 엄마도. 과연 그게고쳐질까. 나중에 애가 중고등대학생될때까지 쫓아다니면서 다른 교사들 괴롭힐거같어..
드라마보다보면은 일시적인 중단은 되겠지만은. 결국은 가해자가 죽어야 끝날일이아닐까싶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