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어제 간부식당 쉐프가 견제하고 막 이런거 상상했단 말임? 근데 그 쉐프도 걍 요리에 진심인 사람이었고.... 성재 진심 보고 힌트도 주고 하더라고.. 기본적으로 주인공을 응원할 수밖에 없는 드라마인데 극중 인물들도 주인공에게 호고 불호였어도 금방 호로 바뀌어서 스트레스가 별로 없이 봄ㅋㅋㅋ (민구 제외)
사실 어제 간부식당 쉐프가 견제하고 막 이런거 상상했단 말임? 근데 그 쉐프도 걍 요리에 진심인 사람이었고.... 성재 진심 보고 힌트도 주고 하더라고.. 기본적으로 주인공을 응원할 수밖에 없는 드라마인데 극중 인물들도 주인공에게 호고 불호였어도 금방 호로 바뀌어서 스트레스가 별로 없이 봄ㅋㅋㅋ (민구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