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후반부로 갈수록 고조되는 감정선과 김재환 특유의 부드럽고 호소력 짙은 보이스가 조화를 이루며 극 중 인물들의 진심을 대변할 예정이다. 이 곡은 드라마 주요 장면에 삽입되어 극의 몰입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번 OST에는 드라마 연출을 맡은 이명우 감독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작품의 정서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여기에 임영웅, 김나영 등과 작업한 한밤(midnight)과 이보람, 나윤권 등과 호흡을 맞춘 찬란(CHANRAN)이 작곡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김재환이 가창한 ‘닥터 섬보이’ OST ‘어떻게 될까?’는 오늘(9일) 오후 6시부터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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