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준현이 우리 할머니 하며 울부짖는 걸 떠올리면서도내가 아닌걸 알텐데...라는걸 먼저 생각하고할머니를 보고도 자기자식이 신세망치고 자기가 들어와있는 몸이라는 미안함보다 귀찮음을 느낄때였어그래서 궁금해 끝까자 그대로일지 아님 변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