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보니 저정도 난리칠 정도도 아니던데
커뮤에 떠도는 10초 짜리 짤만보고 뭐라할 드라마는 아닌듯.
드라마 속에서도 여기와 마찬가지로 나름 반대 의견도 나오고
외부개입없이 혼자서 해쳐나가려는 선생님 장면들도 나와서 재밌게 봄. 낼 퇴근하고 나머지 5화 봐야겠다
커뮤에 떠도는 10초 짜리 짤만보고 뭐라할 드라마는 아닌듯.
드라마 속에서도 여기와 마찬가지로 나름 반대 의견도 나오고
외부개입없이 혼자서 해쳐나가려는 선생님 장면들도 나와서 재밌게 봄. 낼 퇴근하고 나머지 5화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