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는 손해볼 게 없다는 내용이었음.
공영방송, 그래도 지상파 하나는 챙겼네 자리가져감이라는 이미지챙긴 것도 있지만 돈으로도 큰 손해는 없다는 내용임.
어쩌건 저걸 편성한 순간, 원래 시간대 방송을 한동안 빼야하는 문제가 생기는데
Sbs mbc는 그 원래 시간대 방송도 지키고 싶었고 + 월드컵에 당장 쓰는 돈이 부담이었다로 해석됨.
길게 보면 jtbc와의 싸움에서 화해? 타협 제스처도 싫었다가 가장 커보이고...
근데 kbs는 다르게 해석한 게
월드컵을 넣으면 기존 시간대 방송을 빼는건데, 빠지는 방송의 제작비 비용을 한동안 안 써도 되지 않냐고 해석한 거같다는 뜻.
케사는 오히려 고정지출 1달은 없어진다고 해석한 거같다ㅇㅇ
그리고 월드컵으로 광고비용도 챙기니..
결정적으로 140억까지 낮아져서 이건 32강만 가면 금액으로도 당장 손해없다고 계산한 거같음.
고정지출 1달비용을 안 쓰니깐 오히려 잃을 거 없겠네? 하고 산 거일 수도 있지 않겠냐는 말보고 oh??? 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