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여성향 장르에 남성향적 색채 많이 들어온 것과 별개로
소아성애 취향이랍시고 전시하는 작가 작품을 소비한다던가
아동성범죄 피해자 트라우마를 마조성향으로 셀링한 작품을
소비하면서 취존하라는 것도 봐서
걍 도덕성 경각심 뒤진 사람 아닌 사람
감출 줄 아는 사람 아닌 사람으로 나뉜다고 결론 내림
소아성애 취향이랍시고 전시하는 작가 작품을 소비한다던가
아동성범죄 피해자 트라우마를 마조성향으로 셀링한 작품을
소비하면서 취존하라는 것도 봐서
걍 도덕성 경각심 뒤진 사람 아닌 사람
감출 줄 아는 사람 아닌 사람으로 나뉜다고 결론 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