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 무서울거 없이 살던 차세계였는데
본인은 진흙탕 구르고 욕 먹고 방패로 삼아도
서리만은 티끌하나 묻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너무 보이더라
서리 표정이 어두우면 무슨 안좋은 일 있었나 항상 걱정하는데 차세계 보니까 에로스적 사랑을 넘어선 그 무언가가 보여서 11화에 구를 차세계 미리 애도,,,☺️
마무리가 왜 이따위지ㅋㅋ

세상 무서울거 없이 살던 차세계였는데
본인은 진흙탕 구르고 욕 먹고 방패로 삼아도
서리만은 티끌하나 묻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너무 보이더라
서리 표정이 어두우면 무슨 안좋은 일 있었나 항상 걱정하는데 차세계 보니까 에로스적 사랑을 넘어선 그 무언가가 보여서 11화에 구를 차세계 미리 애도,,,☺️
마무리가 왜 이따위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