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속도감에 전개에 사이다까지지루할 틈 없이 4화까지 그냥 달렸네 와 캐릭터들도 매력있고 재밌는데 웃기기까지해서 개처웃으면서 봄ㅋㅋㅋㅋㅋㅋㅋㅋ 특히 강재경은 좀 멍청한 빌런인줄 알았는데 갈수록 포스있어서 어떻게 처리할지 기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