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초년생 시절 생각남셀털이지만 특히 나는 병원에서 근무하거든..... 그래서 오늘 지의한태 너무 공감함어르신들 때문에 짜증나고 나혼자 벽 치다가 어르신들이 마음 열어주고 고맙다 해서 그런 내가 너무 찔리고 그랬거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