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워딩은 생각이 안 나는데 의견 서로 내면서 같이 작품을 만들어 가는 느낌이 너무 좋았다고 한여름밤의 꿈 같았다고 배우로서도 기억이 오래 남을 거 같다 그랬나 근데 진짜 본방으로 제주도씬 보니까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