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 겁나 많아서 나 말고는 다른새끼는 안만났으면 하는데
최문도를 나 몰래 만나고 다녔고 근데 왜 비밀로했어?
그 새끼가 딜했다는데 내가 더 해줄 수 있는데 말하지그랬어
내가 얼마나 호구처럼 매달려야 마음을 열어줄래?
내맘같지 않으면 그냥 나 이용이라도해. 너한테는 이용당해줄 수 있어
- 여기까지는 위험한 최문도 만나거땜에 화나서 맘에도 없는 말 뱉은거고
살기위해 뭐든 다 버리는 여자라면서 나쁜척 할거면
어설프게 착한척 하지말고 내 걱정도 하지말고 너만 생각해
- 여기는 진심으로 서리 위험해서 걱정되니까 한 말이라고 생각하면 되는걸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