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 모티브가 된
실제사건 날조하고 유포한 사람+동조자들=/=문제제기 덬들 인거 앎
근데 일단 드라마 안에서도
해당 3회 여학생캐는 여교사/남교사 각각
SNS로 조작 영상 허위사실 유포하고 명예훼손함
대중이 공격하게끔 선동함
(여교사도 집 안전하지않고 계속 직간접적으로 위협받는거 나옴)
허위미투만 메인으로 다뤄지지 않음
>설정상 4회에서 이 여학생캐의 인생을 뒤튼 원흉은 또 남자교사임
이 내용을 제대로 보지않고/무시하고
실제사건 날조해서 선동하고 고인모독하고(당장 오늘도)
미투는 이용만 하면서 주 목적은
허위미투 소재를 다뤘을 때의 위험성 영향력 등에 대한
문제제기가 아닌 달리는 덬들 눈치주기로 시작함
이러니 당시에도 시간이 지난 지금
소재 자체에 대하여 꾸준히 문제제기를 하는 사람들의
목소리가 온전히 전달되기 힘들어짐
어그로도 계속 붙고...
굳이 따지자면 이건 달리는 덬들을 더 팰게 아니라
(애초에 팰 이유도 없고 명분도 지워짐)
날조로 본질을 뭉게고 문제제기의 가치를 먼저 짓밟은 이들을 원망하는게 맞다고 봄
물론 문제제기나 건강한 비판은 계속 필요함
멈춰야한다는거 아님 그냥 힘을 이상힌데 이상하게 빼는게 아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