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최강석한테
솔직히 애가 다시 도박에 손댈까봐 무섭다
이런 말 하는 장면 넣어준거 좋았음
솔직히 아버지 입장에선 가출한 애가 걱정되기도하지만
그만큼 한편으론 마음의 짐을 덜어낸 느낌이었을텐데
돌아온 자식을 보는 복합적 심경 잘 짚어줌
그런 아버지보고 지금 이렇게 자기들 찾아왔던 것도
자식 포기하지않아서 그런거아니냐고
이번에도 아이 포기하지말라는 최강석 대사까지 완벽
결국 어른이 아이를 포기하면 다 끝이니까ㅠ
솔직히 애가 다시 도박에 손댈까봐 무섭다
이런 말 하는 장면 넣어준거 좋았음
솔직히 아버지 입장에선 가출한 애가 걱정되기도하지만
그만큼 한편으론 마음의 짐을 덜어낸 느낌이었을텐데
돌아온 자식을 보는 복합적 심경 잘 짚어줌
그런 아버지보고 지금 이렇게 자기들 찾아왔던 것도
자식 포기하지않아서 그런거아니냐고
이번에도 아이 포기하지말라는 최강석 대사까지 완벽
결국 어른이 아이를 포기하면 다 끝이니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