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선수가 손을 비비며 간청한 끝에 겨우 길을 내줬던 이들은, 선수들이 훈련용품을 들고 건물 밖으로 빠져나오자 투표용지가 숨겨져 있는지 확인하겠다며 강제로 ‘소지품 검사’를 벌였다. 이 과정에서 한 남성 참가자는 20살 안팎의 선수들을 향해 “양말도 벗겨야 하는 것 아니냐”고 발언을 했다가 현장 경찰로부터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는 발언”이라고 경고를 받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저딴 소리에다가 경고하지 말고 진즉 가방 검사할 때부터 말리던가 뭐하는 거야...
시✘ 선수가 싹싹 빌어서 길 터줫다는 것도 열받아죽겟어 대가리에 총 맞았나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