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의 행복를 빌어주는 자가의 거대하고 따뜻한 사랑 어떡함ㅜㅜ
조선에 돌아간 후 서리가 새 세상과 다음생의 자신을 만난 걸 안 청헌대군이 단심이가 행복할 수 있는 세계로 보내주며 행복을 빌고, 이걸 계기로 과거도 바뀌고 미래도 바뀌고 역사도 바뀌어서 현대에 안종대로까지 생긴 성군은 청헌대군자가 되면 좋겠다
이재도 아우가 청운의 꿈이 있다고 했었고 환생인 세계도 우두머리가 되려는 성정이잖아 능력이 없을 수가 없음 이재가 동생 쓱싹하려 한 것도 자기가 형님 죽일 때 이현이 목격했을지도 모른다는 것뿐만 아니라 아우에게 능력과 꿈이 모두 있었기 때문이었던 거지
원래 세종 숙종 정조 같은 시호는 당대 왕이 아니라 왕이 죽고 나면 후대에 붙이는 거잖아? 단심이가 희빈일 때 이재는 시호가 없었음 여튼 과거까지 바뀌어서 미래로 돌아온 서리가 다시 박물관 방문했을 때 안종 어진이 청헌대군 닮은 얼굴로 바뀌어 있고, 자기 초상화와 시도 안종의 대군 시절 첫사랑으로 유명해져 있었으면 좋겠음
국중박에서 엠디로 첨자도도 나와야함 인기탑티어라 예약열리면 1초만에 솔드아웃되는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