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사병 강하경은 "박지훈이 할머니 분장을 하고 나오는 회차에서, 사람들이 '그걸 어떻게 웃음을 참았냐'고 말씀하셨는데 사실 난 편했다. 처음 만났을 땐 '큰일났다' 싶었는데, 보다 보니까 너무 예쁘게 생겼고, 보석같은 눈을 가진 배우라 적응이 됐다. 외관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안들었다" https://theqoo.net/dyb/4235592139 무명의 더쿠 | 11:54 | 조회 수 785 아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