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리할머니 가게가 한자리에 오래 장사를 하신거 같은데.. 고택 특유의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서 이전에 살던 사람이던 장사하던 사람이던 손을 거의 안 댔을걸로 추정되니까
300년 전 물건 좀 나온다고 이상하진 않아ㅋㅋㅋㅋㅋ 아주 유물이 쏟아지는 것도 괜찮을거같고.. 첨자도는 나왔으면 싶고 개인적으론 안종의 모략에 대한 걱정하는 유생들의 서찰같은거나
아에 안종의 계략을 빗대어 쓰여진 일기형식의 소설같은게 나와도 좋을거 같아
서리할머니 가게가 한자리에 오래 장사를 하신거 같은데.. 고택 특유의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서 이전에 살던 사람이던 장사하던 사람이던 손을 거의 안 댔을걸로 추정되니까
300년 전 물건 좀 나온다고 이상하진 않아ㅋㅋㅋㅋㅋ 아주 유물이 쏟아지는 것도 괜찮을거같고.. 첨자도는 나왔으면 싶고 개인적으론 안종의 모략에 대한 걱정하는 유생들의 서찰같은거나
아에 안종의 계략을 빗대어 쓰여진 일기형식의 소설같은게 나와도 좋을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