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군자가도 현대의 꿈을 세계처람 꿨던거 아닐까?사고이후든 단심이를 만나고 나서부터든..그러면 상야에서 '상'을 <서리 상>으로 쓴것도 이해가 가고 아침에 여우비 재해석도 극에 맞아떨어지는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