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연급은 아니어도 캐릭터가 반전매력 있어서 넘 좋았고
두 작품의 공통점은 교복입는 캐릭터라는거ㅎㅎ
근데 캐릭터 성격은 정 반대라서 한때 냉온탕오가듯이 번갈아봤었음ㅎㅎ
특히 미스터기간제에서 표정연기나 얼굴특징 잘 활용하는게 눈에보여서 좋았고
짝눈사용하는게 진심 난 소름돋을정도로 좋아서 추천함ㅎㅎ
부암동 복수자들은 엄마랑 케미가ㅎㅎㅎ 눈빛이 미쳐버림ㅠㅠㅋㅋㅋㅋ
낭만합격~ 금성제는 당연 다 봤으려니 생각하련다ㅎㅎ
오히려 나는 주연캐보다는 저런 감정이 실려있는 캐릭터를 좋아하는듯 해서
이번 강회장도 재미있게 보고있음ㅎㅎ 점점 연기가 무르익는게 보이고 전작(헬스클럽)에서 발성이 좀 바뀌었었는데 그 부분이 이번작품에도 드러나는듯해서 넘 좋았어ㅎㅎ
딕션도 좀 더 명확해지고 능청맞아져서 선배님들하고도 케미생기는게 넘 좋았음
감정씬이 너무너무 좋아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