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부부터 교권보호국이 학생들이나 선생님들 서포트만 해주고 분위기가 딥해짐 그래서 뻔한 사이다식 해결로 안가서 각색 잘했다고 하는게 이점인듯 평론가들이 칭찬하는게 논란을 너무 여우처럼 피해가 이드라마 각색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