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그를 “마지못해 싸움에 끌려 들어가는 인물의 내면을 정밀하게 보여 주는 배우”로 소개했고, 영문 영화 매체들은 ‘왕과 사는 남자’(영문명 The King’s Warden)를 두고 “박지훈이 단종에게 부서질 듯한 위엄(fragile dignity)을 부여한다”고 평했다.
박지훈 인터뷰 기사보다가 영문매체가
왕사남 표현한 부분 Fragile dignity 이 표현 너무 좋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그를 “마지못해 싸움에 끌려 들어가는 인물의 내면을 정밀하게 보여 주는 배우”로 소개했고, 영문 영화 매체들은 ‘왕과 사는 남자’(영문명 The King’s Warden)를 두고 “박지훈이 단종에게 부서질 듯한 위엄(fragile dignity)을 부여한다”고 평했다.
박지훈 인터뷰 기사보다가 영문매체가
왕사남 표현한 부분 Fragile dignity 이 표현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