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멋대로 굴고 손주 힘들게 하는데 각별하고 사랑하는 맘이 느껴져.. 재수없다가도 뭔말인지 입장은 조금 이해가고 그치만 아니다 싶고? 그리고 평소엔 걍 엠즤적 모먼트 있는 할배같은데 중간중간 만만찮은 내공이 느껴져서 아 기업 일군 대단할배가 맞구나 싶고ㅋㅋㅋ 캐가 입체적으로 잘 빠졌어
제멋대로 굴고 손주 힘들게 하는데 각별하고 사랑하는 맘이 느껴져.. 재수없다가도 뭔말인지 입장은 조금 이해가고 그치만 아니다 싶고? 그리고 평소엔 걍 엠즤적 모먼트 있는 할배같은데 중간중간 만만찮은 내공이 느껴져서 아 기업 일군 대단할배가 맞구나 싶고ㅋㅋㅋ 캐가 입체적으로 잘 빠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