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신세계 서리가 지금 사약먹고 죽은줄알았다가 눈뜬곳이 300년전 할머니네 가게 위치고 거기 일기써서 첨자도랑 묻어놨다가 현대에서 발견했으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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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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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무녀가 죽어야 산다 한것처럼 죽은걸로 위장했다 깨어났는데
조선에서도 요녀의 별이 몇달동안 있었다니까 12월에 차세계한테 돌아가기전까지 그동안 세계 그리워하면서 일기썼음 좋겠다..
강희빈 일기라고해서 안종이랑 청헌대군 얘기 써서 첨자도랑 벽자목으로 깎은거랑 같이 묻어두면 좋겠다.
나중에 현대로 돌아와서 서리가 세계 데리고와서
내 여기 보물을 묻어놨다.
저어-기 마당을 파보아라. 허면 항아리가 하나 나올것이야. 해서
세계가 내가? 하고 삽질해가지고ㅋㅋ 찾아줘.
그러면서 미인도에 있던 첨자도=미인도 강희빈=청헌대군이 그린거 알려지고
강희빈 일기는 현대의 사람들도 읽기쉬운 언문으로 쓰여져 화제되서 모든 사람들이 안종이 한 짓을 알게되면 좋겠어.
근데 일기에 자기는 대군자가만 그리워했지 왕과는 섬도 안타본 사이라고 해명해서 사람들이 섬???? 하고 재밌어했으면ㅋㅋ
일기엔 세계만 알아볼 수 있는 그리움이 절절히 들어가있는데 이름이 세계라 사람들은 다 세상을 걱정하는줄 알지만 세계만 알아보면 좋겠다.
그렇게 안종의 악행이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잊혀졌던 왕실의 도깨비 대군, 귀신대군 이야기가 화제되고 박물관에 배우 신서리 기증품으로 첨자도랑 벽조목 그가 두개 미인도 아래로 나란히 전시되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