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본인 핏줄에 대한 집착 이런 거 같애
전생때문이든
현생 방계통와서 그러는거든
자기가 다 뺏은 다음에 자기 핏줄에 물려주려는 욕심으로 아들한테 집착하는 느낌이랄까
진짜로 아끼면
몰래낳은 아들도 아닌데 굳이 어린 애 외국에 혼자 보내놓고 남의 손에 키우겠나 싶어서
그냥 본인 핏줄에 대한 집착 이런 거 같애
전생때문이든
현생 방계통와서 그러는거든
자기가 다 뺏은 다음에 자기 핏줄에 물려주려는 욕심으로 아들한테 집착하는 느낌이랄까
진짜로 아끼면
몰래낳은 아들도 아닌데 굳이 어린 애 외국에 혼자 보내놓고 남의 손에 키우겠나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