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낫다 비교할 것도 없고
ㅁㅈㅅㅅㄱ는 사고 직전 다가오는 트럭 발견하는 여주 <여기서 회빙환 로판 클리셰 느껴짐. 그리고 아무것도 모르고 전화하는 남주&행복해 하는 악역 번갈아 잡아주면서 인물간 대비 살리고 사고의 비참함 극대화
ㅂㅅㅈ는 남주랑 특출캐 심지어 시청자까지 셋 다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가 갑자기 차량 돌진하는 거 보여주면서 의외성 짙은 반전 살려주고 거기서 남주 클로즈업하고 슬로우 걸면서 남주 시점 보여줘서 남주한테 이입시키기
둘 다 힘준 포인트가 너무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