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먼치킨이고 판타지라 비현실적인 건 맞는데 갈등형성 자체는 회사에서 있을 법한 일이고 디테일도 유기적이라 공감돼 ㅋㅋㅋㅋ 물론 저런 갈등이 저렇게 쉽게 해결이 된다는 건 공감이 안가지만 그래서 사이다도 느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