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엔 여주가 현대사회 적응하면서 벌어지는 소동으로 코가 쎄게 나온건데
지금도 그텐션이면 오히려 여주 캐릭터가 이상해졌을거라...
그러면서 남주랑 로맨스로 전환된거고
전생서사까지 엮이면서 딥해지긴 했어
가볍게 보던 사람들은 너무 진지해져서 안맞는다 싶을수도 있고
그걸 따라가는 사람들은 지금 흐름도 나쁘지 않으니까 보는거고~
다 만족하면 좋겠지만 개인적으로 나는 지금 흐름이 좋아서 괜찮음
이러저러한 반응들 나오는거도 관심이 있었다는 뜻이니까
마지막까지 퀄만 잘 유지해줬음 좋겠다는 나의 바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