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일 때 천재소리 듣다가 성인때 연기력이 별로였다는 설정이
혹시 아역일때 단심이가 현대왔었다가
돌아가서 기억을 잃었던게 아닐까 생각했었어
마트에서 아역때 연기보고 각성한것도 그렇고
할머니가 너 누구냐고 한것도
어릴때 오락가락 했던거 생각난건가 싶었는데
뭔가 그런 떡밥이 더 없는거보니 아니었나봐 ㅠㅠ
해피엔딩이면 좋겠는데 어려우려나ㅠㅠㅠㅠㅠ
혹시 아역일때 단심이가 현대왔었다가
돌아가서 기억을 잃었던게 아닐까 생각했었어
마트에서 아역때 연기보고 각성한것도 그렇고
할머니가 너 누구냐고 한것도
어릴때 오락가락 했던거 생각난건가 싶었는데
뭔가 그런 떡밥이 더 없는거보니 아니었나봐 ㅠㅠ
해피엔딩이면 좋겠는데 어려우려나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