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가 외롭게 자랐으니까 북적이는 가족 사이에서 사랑 받고 살았으면 좋겠다 > 납득
그래서 모창을 > 먼 소리야 아 먼 소리냐고
걍 머릿수만 있음 다임? 돈만 넉넉함 다냐고
막말로 할배 본인은 생파에 딸 둘, 조카 하나, 손주 하나까지 북적이는데 행복하셨어요?ㅋㅋㅋㅋㅋㅋ
아들, 며느리는 앞서세우고, 조카는 트럭으로 밀어버리고, 손주랑은 껄쩍지근한데 이게 사랑이 가득한 가족?
글구 결국 서리보고 넌 가족도 없고, 배경도 없고, 쥐뿔도 없어서 내 손주 짝으로 싫단 소리잖아
예쁘게 말한다고 다 예쁜 말이 아니지요?
걍 사람이 늙어서 기력 빠지고 유해진 거지
아들, 며느리 때랑 기본 마인드는 똑같구나 싶었음ㅋㅋㅋㅋ
할배 진짜 최악이에
그치만 죽지는 마.... 세계 힘들어하니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