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킬 것이 생겼으니 힘이 필요해졌다. 그림자로 살던 현이 일어선다.
생애 처음 내린 결단이 화살이 되어 저를 향할 줄도 모르고.
아직 대군 일어나지도 않았슨... 내 궁예는 단심이 희빈되고 희빈으로 살면서 사약받은 그 타임라인에 이미 죽었을 것 같은데
지킬 것이 생겼으니 힘이 필요해졌다. 그림자로 살던 현이 일어선다.
생애 처음 내린 결단이 화살이 되어 저를 향할 줄도 모르고.
아직 대군 일어나지도 않았슨... 내 궁예는 단심이 희빈되고 희빈으로 살면서 사약받은 그 타임라인에 이미 죽었을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