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무당이 관장하는 가상의 공간 같은 느낌임
약간 삼도천 같은?
저승은 아니고 혼수 상태처럼 애매할 때만 영혼이 가는 장소
저기서 몸이 회복할때까지 영혼상태로 정보 수집도 하고 회복도 하다가 자기영혼이 어디로 돌아갈지 선택하는 상황에서 많이 봄
약간 삼도천 같은?
저승은 아니고 혼수 상태처럼 애매할 때만 영혼이 가는 장소
저기서 몸이 회복할때까지 영혼상태로 정보 수집도 하고 회복도 하다가 자기영혼이 어디로 돌아갈지 선택하는 상황에서 많이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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