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분야의 인권은 나아지는데 교권은 갈수록 추락하는 느낌이고 왜 이 문제는 전면에 나서서 싸우는 사람이 안보일까 싶은 생각이 들게 함교육현장이랑 전혀 관련없는데도 드라마보면서 많이 안타까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