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보는 비주얼에 관객들의 반응도 남다른 바. 가장 인상 깊었던 반응은 무엇이었을까. 황효균 대표는 "제가 작업한 영화가 개봉할 때면 매일 12시 5분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접속해 관객수를 확인한다. 정말 잘 됐으면 좋겠으니까. 리뷰도 당연히 찾아본다. 보았던 리뷰 중에 제일 좋았던 건 앤트밀에 대한 긍정적인 리뷰였다"라며 "저도 현장에서 느낀 것보다 스크린으로 볼 때 너무 멋지게 느껴져 좋았다. 앤트밀 신, 그리고 그 한 가운데로 들어가려는 배우의 모습까지, 영화의 메시지가 확 와 닿으며 정말 멋지게 완성된 장면이라고 생각했고 인상적이었다"라고 힘주어 밝혔다.
또한 그는 "'군체'의 새로운 좀비에 대한 관객 분들의 반응도 좋았다. 이번 영화에서는 실제 무용수, 안무자님들이 좀비 연기를 많이 소화하셨는데 그 부드러운 움직임과 유연함, 화려함에서 나오는 기괴함이 있었다. 이제까지의 좀비 움직임과는 또 다른 모션들이 탄생했다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요즘 너무 기분 좋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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