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집안에서 사랑받고 자란 귀한 외동딸처럼 본인이 은근 자랑했는데 어제 보니 밖에서 낳은 자식 같더라결혼한다 해도 모창에서 힘 실어줄거 같지도 않음 그냥 혼외자식 얼릉 치우고 싶어서 지금은 협조해주는 거 같고